후기&일기/일상일기 6

일기

220525 수요일 2시에 건강검진 예약이 듀ㅣ어있었으나 하롱이 입술이 반대쪽까지 부어서 결국 건강검진 취소하고 하롱이 병원 부터 갔다.. 갈마동에 대전종합동물병원이 잘 본다길래 가봤는데 만족스럽다. 여튼 약 3일치 받고 집으로 귀가.. 0526 목요일 오늘 300일이다. 100일단위는 안 챙기기로 하여서.. 껍데기나 먹기루 하고 빈손으로 털레털레 갔는데 큐티보이 재형이가 선물을 준비했다. 내가 평소 가지규 싶다고 스쳐지나가듯 말하는척 대놓고 말했던 인형꽃다발과 세탁기에 돌려서 운명해버렦던 버즈프로. 고기랑 껍데기도 먹었다. 매번 맛있는거 사주는 큐티보이 최고양 저번에 가보기로했던 오빠네 집 근처 카페 제비다방 예쁘고 수박주스 맛있었다! 날이 추워서 호듷호들 떨면서 먹은거 빼고 ㅋㅋ 재형이 사랑행💕 05..

210418 오늘의 일기

일기 안 쓴지 오래도ㅒㅆ다... 귀찮다 사실...... 매일매일 일기를 쓸 만큼 무언가 이슈가 있던것도 아니고 ㅋㅋ 요즘 하루일과가 운동다녀오면 ㅠ하루종일 누워있는것 뿐이라.. 그래도 오늘은 간만에 은서랑 등산도 하고 맛있는것도 먹었다. 은서가 사온 김밥 욕심낸다고 두줄을 먹었다.. 먹는내내 웃느라 은서랑 나랑 밥ㅇ알을 입 밖으로 뱉었다.. 드러벙 이때까지만해도 사람이 없었는데 올라갈수록 사람 겁나많음 올라가는길에 다람쥐도봤다ㅠㅠ 짱귀여워 진짜~~~~~~~~~~~~~~~~~~~~~~!!!!!!!!!!!!!!!!!!!!!!!!!! 다람쥐야 평생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야해!!!!!!!!!!!!!!!!!!!! 사랑해!!!!!!!!!!!!!! 다른 등산로는 다 막아놔서 오직 계단길뿐이였다... 처음부터 정상끝까..

03월16~17일 오늘의일기

일기를 매일 쓴다는것이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그래도 아이패드에 쓸때보다는 자주 쓰는것 같지만,, 새삼 귀찮군 엄마가 시골가서 없던 날 아침(은 아니고 점심에 느적느저ㅏㄱ 일어남ㅋ) 배가고파져서 오므라이스를 했다 만들기는 간편한데 맛있고 배부르게 먹기 좋은 옴우락이수 고운쓰가 사진을 보더니 소스어디서 산거냐고 물어보시길래 직접 만든거라구 레시피를 알려드리니 귀찮다고 실망하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만든 버터쿠키가 성공한듯 싶어서 이번에는 초코쿠키를 만들었다, 보통 생각하는 초코쿠키처럼 달짝한게 아니고 다크초코느낌으로 쌉쌀~하다 비록 비쥬얼은 가뭄일어났지만 나름 맛있어서 라게이 사람들에게 나눠주기로 하였당 나눠주기엔 양이 너무 적은듯하여 버터쿠키도 한 번 더 구웠지만 아빠포함 6명에게 ..

0315 오늘의 일기

오늘은 엄청나게 길었던 손톱을 짧게 자르고 네일을 새로 받았당 사실 오늘 한시예약이였는데 완전 잊고있었다가 민주의 카톡을 받고 뒤늦게 생각나서 헐레벌떡 갔다ㅠㅠ 간만에 짧은 손톱을 했더니 익숙하지 않아서 오타가 엄청 났음 ㅋㅋ 네일받고 샵 근처 돈까스 가게에서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반찬으로 깻잎이 나왔다 읭?? 첨보는 조ㄹ합.. 근데 막상 돈까스 싸먹어보니 맛있음ㅋㅋㅋㅋㅋ 개신기하다,, 건슬링어 커마가 인게임에서는 이상해서 게임하기가 싫어지길래 다시 현질해서 커마 바꿨다,,, 그래도 인게임이랑 차이가 너무 많이남 ㅠㅠㅠ 제발 건슬링어 ㅇ인게임에서 얼굴좀 똑바로 들게 해주세요ㅠㅠ 게임하면서 하롱이 성대모사를했더니 뒤에서 날 자꾸 노려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나가 미안해... 밥에 급 배고파져서 야식으로 초..

0314 오늘의 일기

멀리서 일하는 아빠가 혼자서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있다며 사진을 보내줬다. 내가 만들어준 쿠키를 들고 바다를 놀러간 모양 근데.. 저거 아직도 다 안 먹은건가..? 아빠가 대리구매를 부탁했던 로또의 결과도 알려주었다. 하여간 우리집 사람들은 로또운이 정말 없다... 하다보니 커마가 질려서 현질해서 바꿨다,, 머리디자인으로 한참을 고민하다가 다수결의 결과로 1번을 선택했는데,, 커마창의 얼굴이랑 인게임에서의 얼굴이 달라서 개당황함 ㅠㅠ 내 구처너뉴ㅠㅠ 블레이드 캐를 하나 더 만들어서 점핑캐로 키우고있다. 요즘 이 캐로 민성쓰 따라다니면서 놀다가 다른분들오면 던전 뛰고 놀고있다,, 로아 금방 접을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자주하게 되네..? 글고 캐릭터가 이뻐서 자꾸 들어가게도ㅓㅣㅁㅋㅋㅋㅋ 얼른 골드 벌어서 옷 ..

0312 오늘의 일기

아침에 일어나서 주방을 보니... 순간 우리집이 정글이 된 줄 알았다.. 동생에게 오므라이스 해줄까? 하니 싫다고 해서 통삼겹을 했당.. 이거 만드는데 동생이 강의시간 헷갈렸다며 이미 수업 시작했다고 울면서 방으로 들어갔다.. 자체휴강을 자주 때렸던 나는 별로 공감가지않는 울부짖음이라 무시하고 요리함.. 그리고 집에 돌아온 엄마가 엄마빼고 고기를 먹었다며 딸들도 아니라고 그래서 조용히 고기를 또 ㅅㅣ켰다... 누나들 밥먹을때마다 자주 의자에 앉아서 겸상하는 하롱이.. 귀여우엉 ㅠㅠ 매번 저 테이블에 비치는 얼굴이 귀엽다 ㅋㅋ 밥먹고나니 4시가 되어서 얼른 동생이랑 여고추리반을 봤다ㅠㅠㅠㅠㅠㅠㅠ 진짜 개존잼!!!!!!!!!! 숨도 못쉬고 저것만 봤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어엉ㅇㅇ..